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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팀리그 전반기MVP…쿠드롱·조재호·호프만·마르티네스 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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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06 15:30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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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464 기사의 0번째 이미지사진설명PBA팀리그 전반기 MVP 유력후보로 꼽히는 쿠드롱, 조재호, 호프만, 마르티네스(왼쪽부터).

PBA팀리그가 40여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4일 3라운드를 재개하는 가운데 ‘전반기 MVP’가 누가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PBA(프로당구협회)는 4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스키하우스에서 21-22시즌 PBA 팀리그 3라운드를 시작한다. 팀리그는 올해부터 전반기(1~3라운드)와 후반기(4~6라운드)를 나눠 치르고 전후반기 1, 2위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이번 3라운드에서 전반기 1, 2위 팀이 가려진다.

MVP선정 제도 또한 ‘라운드별 MVP’에서 ‘전후반기 MVP’로 변경됐다. 지난(20-21) 시즌에는 1라운드 김가영(신한알파스)을 시작으로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TS히어로즈) 차유람, 프레드릭 쿠드롱, 서현민(이상 웰뱅피닉스) 에디 레펜스(벨기에·SK렌터카)가 각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MVP는 개인 성적뿐만 아니라 팀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PBA 경기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전후반기 MVP는 상금 300만원, 포스트시즌 MVP는 500만원을 받는다.

◆‘다승1위·승률2위’ 쿠드롱 유력…조재호 호프만 마르티네스 추격

2라운드까지 마친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19승5패로 다승 1위와 승률 2위(79.2%)에 올라 있는 쿠드롱(벨기에)이다. 소속팀 웰뱅피닉스 또한 쿠드롱 활약에 힘입어 리그 단독 선두(7승5무2패·승점26점)를 달리고 있다. 이런 추세가 3라운드 종료 때까지 이어진다면 전반기 우승과 전반기 MVP ‘2관왕’도 노려볼 수 있다.

NH그린포스 ‘주장’ 조재호 활약도 돋보인다. 조재호는 16승10패로 마민캄(베트남·신한알파스)과 함께 다승 공동3위이고, 애버리지(9위·1.573)와 승률(·10위61.5%)에서 톱10안에 들어있다. 남녀혼합복식에서도 김민아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6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팀성적 역시 5승7무2패(승점 22점) 리그 2위로 ‘신생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생팀으로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는 휴온스의 글렌 호프만(네덜란드)도 후보로 꼽을 수 있다. 호프만은 현재 다승7위(14승9패)에다 애버리지 1위(2.227)로 팀의 선전을 이끌고 있다.

크라운해태의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도 MVP후보로 손색없다. 18승(9패)을 쌓아 올리며 쿠드롱과 1승 차 다승 2위인데다 무려 81.8% 승률로 전체 1위이다.
 

852464 기사의 1번째 이미지사진설명차유람, 김세연, 김민아(왼쪽부터) 등 여성 선수들도 전반기 MVP 수상 가능성이 있다.

◆차유람 김세연 김민아…분수령서 맹활약한 여성선수도 가능성

팀 성적에 중요한 역할을 맡는 여성 선수들도 MVP 수상 가능성이 있다. 여성 선수가 나서는 2, 4세트는 팀 승리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다.

특히 혼합복식서 비롤 위마즈와 6승2패를 합작하는 등 여자선수 승률 1위(64.3%)인 차유람(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해 다승 2, 3위인 김세연(휴온스·11승 8패) 김민아(11승 9패)도 3라운드에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다면 전반기 MVP에 도전할 만하다.

[최경서 MK빌리어드뉴스 기자] 



출처 -  매일경제 & mk.co.kr (mkbn.mk.co.kr/news/view.php?sc=62000001&year=2021&no=852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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